일본여행 구로카와 온천 마을 사라타맛고 아소산을 갔다가 점심을 먹으려고 찍어둔 가게가 문을 닫는 바람에..다고지루를 못먹었습니다.된장국에 수제비형태의 음식인데, 닥터Y친구에게 강추를 받았지만 결국 못가보네요.일단은 구로카와 마을로 다시 와서 점식식사를 해결하기로 했습니다.그런데 왠걸..쿠로카와에 관광객 버스가 왔는지, 모든 가게가 문전성시를 이룹니다.앉을자리도 없고, 마을을 배회하다가 신메이칸 맞은편에 위치한 디저트 가게에 들어왔습니다.오른쪽 개천위로 신메이칸과 다리가 보입니다. 그리고 다리앞에 사라타맛코라는 맛집이 있습니다. 앞에 와이프와 부모님 형이 걷고 있네요. ㅎㅎ사실 여기도 추천받은데라서 꼭 먹어야하는곳이기에 겸사겸사~다행이 꽉차있던 테이블이 두개 빠지면서 저희 가족이 앉을 자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꼭 먹어보라고 추천받았던 팥죽을 시.. 여행/2018.12 일본 큐슈여행 6년 전
일본여행 구로카와 온천 신메이칸 료칸 구마모토에서 렌트카로 구로카와에 왔습니다.온천마을로 유명한곳인데, 한국사람들도 종종 보입니다. 온천하면 벳부와 유후인인지!! 라고 할수도 있으나, 구로카와 역시 물좋기로 유명한 온천마을입니다.렌트카로 구로카와로 향하다 보면 푯말에 흑천(黑川)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여기는 돌이 까매서 물이 까만색으로 보이는지방이라고 하네요. 구로카와의 온천마을은 골목길이 매우 좁습니다.따라서 카니발 처럼 넓은 차는 들어오기 쉽지 않습니다.가뜩이나 렌트해서가는 차인데, 밤에 도착했더니만 바짝 쫄아서 운전을 했더랍니다. 다행이 저희 가족이 렌트했던 차량은 미니밴이지만 폭이 좁은 차량이라 괜찮았네요. (그래도 골목골목을 아슬아슬하게 지나갔습니다.) 신메이칸은 이렇게 다리를 건너 들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여관 내부가 구불구불 미.. 여행/2018.12 일본 큐슈여행 6년 전